‘나 혼자 산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꺾고 동시간대 1위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1부 8.0%, 2부 10.6%(전국기준)를 나타냈다. 13%까지 올랐던 지난주 시청률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그룹 원타임 오진환에게 주짓수를 알려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현무는 팬미팅을 열고 준비한 개인기를 보여줬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6.1%, 7.5%를 기록했다. 지난 주 국숫집 논란으로 시청률 급등세를 보였던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2주 연속 7%대 시청률을 지켰다.

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의 시청률은 0.9%로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낮았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