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래요’ 금새록, 주말극 라이징★될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금새록 / 사진제공=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금새록 / 사진제공=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신예 금새록이 KBS2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첫 방송을 앞두고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같이 살래요’는 수제화 장인 효섭네 4남매에게 빌딩주 새엄마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새록은 4남매 중 철없는 막내딸 박현하 역을 맡았다.

금새록은 대본 인증샷은 물론 손하트 사진을 공개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금새록은 그동안 영화 ‘암살’ ‘밀정’ ‘덕혜옹주’ 등 굵직한 작품들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같이 살래요’는 첫 드라마 데뷔작이라 의미가 있다.

금새록은 최근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많이 긴장되지만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 최선을 다해서 박현하 캐릭터에 잘 녹아들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15일에는 ‘해피투게더3’에 ‘같이 살래요’ 팀과 함께 출연해 다양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같이 살래요’는 오는 17일 오후 7시 55분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