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행주, 강다니엘 닮은꼴 소문의 진실을 밝힌다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사진제공=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진제공=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래퍼 행주가 워너원 강다니엘과 닮은꼴이라는 소문의 진실을 밝힌다. 오는 17일 오전 12시 15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3인조 힙합 그룹 리듬파워가 출연한다. 지난해 ‘쇼미더머니 시즌5’에서 멤버 행주의 우승으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리듬파워는<Red Sun>부터 <호랑나비>까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 녹화에서 지난해 왼쪽 눈의 실명 위기를 겪었다고 밝힌 행주는 “<Red Sun>은 내게 치료제 같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SNS에 떠돌고 있는 워너원 강다니엘과의 닮은꼴 소문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최근 수많은 행사 스케줄때문에 ‘힙합계의 장윤정’이라 불린다는 리듬파워는 행사 관계자들에게 “가성비가 좋은 팀”이라고 어필했다. 리듬파워는 이어 정규 앨범에 함께하고 싶은 사람으로 헤이즈, 엄정화, 수지에 이어 저스틴 비버를 꼽았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리듬파워 외에도 천단비X길구봉구, 이브가 출연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