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신로드 4’, 원조 먹방의 자존심 지켰다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사진제공= K STAR '식신로드 시즌4'

사진제공= K STAR ‘식신로드 시즌4’

돌아온 K STAR ‘식신로드 시즌4’는 여전히 강했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처음 방송 된 ‘식신로드 시즌4’가 타깃 시청률(케이블 남녀2039) 0.989%를 달성하며 동시간대 케이블 시청률 1위에 올랐다.

개그맨 정준하와 김신영 그리고 가수 이상민의 ‘절친 케미’에 새로 합류한 우주소녀 은서의 활약이 이뤄낸 결과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등장한 돈스파이크도 재미를 더했다.

메뉴 선택에 대한 호응도 이어졌다. 가성비 높은 무한리필 숙성회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10위에 올랐다.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높은 다이닝펍의 파스타&스테이크가 방송되자 여성 30대 시청률 2.070%를 기록했다.

‘식신로드 시즌4’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