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수사대VS은행강도 조직…’크리미널 스쿼드’, 4월 국내 개봉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크리미널 스쿼드' 메인 포스터

‘크리미널 스쿼드’ 메인 포스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범죄 액션 ‘크리미널 스쿼드’가 오는 4월 국내 개봉한다. 메인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크리미널 스쿼드’는 미국 전역의 돈이 모이는 연방은행을 노리는 은행강도 조직과 무자비한 범죄수사대의 대결을 그린 영화다.

영화는 지난 1월 19일 미국 현지에서 개봉했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커뮤터’ 등 쟁쟁한 대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범죄주사대와 은행강도 조직의 모습이 담겼다. 범죄수사대 팀의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빅 닉 역의 제라드 버틀러가 사실감 넘치는 묵직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래퍼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파블로 쉬레이버가 은행강도 역을 맡아 맞대결을 펼친다.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은행강도 조직의 대담한 행동력을 엿볼 수 있는 탈취 장면으로 시작된다. 하이스트무비의 숨 막히는 매력이 담겼다.

‘크리미널 스쿼드’는 오는 4월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