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오는 28일 정규 8집 발표…K팝 황제 귀환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새로운 로고 이미지/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동방신기의 새로운 로고 이미지/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동방신기가 오는 28일 오후 6시 여덟 번째 정규음반을 발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동방신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컴백을 예고하는 새로운 로고 이미지를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로고 이미지에는 “2018년 3월 19일 00:00”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동방신기는 지난해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제대한 이후 서울, 도쿄, 홍콩 등 아시아 주요 3개 도시에서 ‘동방신기 아시아 프레스 투어(TVXQ! ASIA PRESS TOUR)’를 열고 가요계에 복귀했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일본 컬렉션 음반 <파인 컬렉션 – 비긴 어게인(FINE COLLECTION – Begin Again)>을 발표하고 오리콘 위클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일본 5대 돔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여덟 번째 정규 음반 발매 이후 오는 6월에는 일본 닛산 스타디움에서 3일 간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 공연장에서 3일 연속 공연을 여는 것은 동방신기가 처음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