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주진모 “뉴질랜드 낚시는 남자의 낚시”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쳐

/사진=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쳐

배우 주진모가 채널A 낚시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도시어부’에서는 주진모가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네덜란드로 떠났다. 네덜란드 낚시는 마이크로닷이 ‘도시어부’ 첫 회부터 꿈꿔왔던 것. 그는 약 7개월 만에 슈퍼배지를 획득하며 도시어부들 중 처음으로 해외 출조권을 거머쥐는 데 성공했다.

주진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낚시하러 간다는 것 자체가 설렌다”며 “뉴질랜드까지 와서 낚시는 남자의 낚시, 부시리 낚시”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바다 낚시 경험은 적어 걱정이 많다고 했다. 그러자 이덕화는 “(민물낚시보다)이게 더 쉽다. 누워서 떡 먹기다. 걱정할 것 없다”고 다독였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