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혹자’ 문가영, 스틸 사진 속 ‘물오른 미모’ 눈길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문가영/사진제공=본팩토리

배우 문가영/사진제공=본팩토리

MBC ‘위대한 유혹자’의 문가영이 물 오른 미모를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 시켰다.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 연출 강인·이동현)에서 최수지 역을 맡은 문가영의 예쁨 가득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극 중 엄마 명미리(김서형)가 운영하는 명정 재단의 장학 수여식에 참석한 모습이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생각에 잠긴듯한 표정을 지은 문가영은 스틸컷에서도 남다른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문가영은은 현재 4화까지 방영된 ‘위대한 유혹자’에서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화려함과 애잔함을 오가는 명품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다채로운 연기로 남 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인물 이지만 가족사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있는 ‘최수지’ 캐릭터를 섬사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 이에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연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위대한 유혹자’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