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붙쇼’ 박나래, 팝핀 댄서 디토 따라잡기… 싱크로율 100%에 도전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사진제공=모비딕 '박나래의 복붙쇼'

사진제공=모비딕 ‘박나래의 복붙쇼’

개그우먼 박나래가 이번에는 춤추는 바비인형 디토(dytto)를 복사했다.

오늘(15일) 공개되는 SBS 모비딕 ‘박나래의 복붙쇼'(이하 ‘복붙쇼’) 에서 박나래는 팝핀 댄서 디토(Dytto)의 외모는 물론 ‘LIKIT’ 안무까지 복사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지난 2월 공개된 ‘LIKIT’ 안무 영상은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조회수 500만을 넘었다.

박나래는 디토의 핑거 터팅(손가락을 이용한 춤)을 복사해 내기 위해 눈물의 연습을 이어갔다. 그는 바쁜 일정에도 완벽한 무대를 위해 스트릿 댄서들에게 이틀 넘게 특훈을 받았다. ‘복붙쇼’ 제작진은 “박나래가 촬영 전 너무 어려운 미션을 제시한 연출진을 원망했으나 디토의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재연해내며 현장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고 귀띔했다.

‘복붙쇼’는 15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카카오tv, 피키캐스트, 판도라tv, 곰tv, 옥수수 모비딕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