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찬성, ‘스모크’로 한국 뮤지컬 데뷔…4월 24일 개막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뮤지컬 '스모크' 포스터 / 사진제공=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뮤지컬 ‘스모크’ 포스터 / 사진제공=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뮤지컬 ‘스모크'(연출 추정화)가 오는 20일 오전 11시 1차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더불어 추가 캐스팅된 배우 황찬성(2PM), 김종구, 임병근 등을 공개했다.

극중 해(海) 역은 박한근·윤소호·강은일과 더불어 지난해 일본에서 뮤지컬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황찬성이 나선다. 그는 시인 이상의 작품을 소재로 한 이번 작품에 기대감을 표했다고 한다.

초(超) 역에는 김재범·김경수 외에도 뮤지컬 ‘팬레터’ ‘사의 찬미’ 등에 출연한 김종구, 뮤지컬 ‘원스어폰어타임 인 해운대’ ‘인터뷰’에서 눈도장을 찍은 임병근이 합류했다.

‘스모크’는 오는 오는 4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서울 동숭동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공연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