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고경포, 장기밀매 미끼됐다…시청률 상승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사진=tvN '크로스' 방송화면

사진=tvN ‘크로스’ 방송화면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크로스’ 14회는 평균 3.4%, 최고 3.9%(전국 유료채널 가입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13회 방송보다 약 0.3%P 상승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인규(고경표 분)는 불법 장기밀매 현장을 잡기 위해 자신이 직접 미끼가 됐다. 인규는 주혁(진이한 분)과 힘을 모아 형범(허성태 분)과 본격적으로 맞서기 시작해 긴장감을 높였다. 전쟁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져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크로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종영까지 단 2회 남았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