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정건주, ‘상사세끼2’ 출연…”성장할 기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정건주 / 사진제공=JYP

배우 정건주 / 사진제공=JYP

신예 정건주가 JTBC ‘상사세끼2’에 출연한다.

‘상사세끼2’는 JTBC 디지털 채널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하는 웹드라마로, 직장인들의 애환을 요리로 풀어낸 오피스 푸드 드라마다.

지난해 방송된 시즌1은 “화남과 힐링을 동시에 느끼는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으면서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올해 ‘상사세끼2’가 제작됐다.

정건주는 극중 정규직이 되기 위해 몸부림 치는 인턴 건주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 그는 “예전부터 오피스물에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와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또 “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주변 지인들에게 회사 생활에 관한 조언을 구했다. 경력이 쟁쟁한 선배님들과 연기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상사세끼2’는 오는 27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추후 TV 시리즈로도 재편돼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