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먼저’ 정다빈, 기도훈에 심쿵…관계 발전할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 스틸

‘키스 먼저 할까요’ 스틸

SBS ‘키스 먼저 할까요(이하 키스 먼저)’ 정다빈이 기도훈에게 떨리는 마음을 느낀다.

‘키스 먼저’ 손이든(정다빈)과 기도훈(여하민)이 묘한 케미를 뽐내고 있다. 천방지축이지만 상처를 지닌 손이든과 청력을 잃었지만 마음이 따뜻한 기도훈이 설렘을 안긴다.

손이든과 여하민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이든과 여하민은 마주 서 있다. 여하민은 손이든의 머리 위 문을 두 손으로 짚은 채 손이든을 내려보고 있다. 손이든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란 듯 얼어있다.

제작진은 “오늘(13일) 방송되는 15, 16회에서는 손이든이 여하민에게 심쿵하는 장면이 공개될 전망이다. 풋풋하고 귀여운, 어딘지 짠하고 신경 쓰이는 두 남녀의 모습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키스 먼저’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