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장근석, 비장한 검찰청 워킹 포착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씨제스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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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김류현, 연출 남태진, 이하 ‘스위치’) 장근석이 대범한 ‘사기 행보’를 펼치는 현장이 13일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근석은 다수의 조폭들로 보이는 이들을 상대하면서 뜻 모를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비장한 표정으로 조폭들을 데리고 검찰청으로 걸어들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스위치’에서 장근석은 검사가 되기 위해 사법고시를 준비할 만큼 뛰어난 두뇌를 가졌지만, 검사가 되지 못한 ‘천재 사기꾼’ 사도찬 역과 전형적인 검사 백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장근석은 촬영하는 매순간마다 열정을 뿜어내며 ‘스위치’에 대한 강한 열의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스위치’는 ‘리턴’ 후속으로 오는 28일 오후 10시에 처음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