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드는 기적’ 라미란, 벌써 힐링…캐릭터 싱크로율 ‘기대’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배우 라미란/사진제공=에이스토리

배우 라미란/사진제공=에이스토리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드는 기적’에 출연하는 라미란의 매력이 주목받고 있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평범한 한 가장이 이름과 나이만 같을 뿐 정반대의 남자의 삶을 대신 살게 되는 과정을 담은 판타지 드라마다. 라미란은 고창석(송현철B 역)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중화요리 전문점 안주인 조연화를 연기하는 라미란의 사진이 공개됐다. 쉬는 시간에도 여유로운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라미란의 호탕한 모습은 극 중 캐릭터인 조연화와 닮았다. 조연화는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도 남편과 협력해 가정을 이끈다.

드라마 제작진은 “라미란은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덕분에 더욱 밝은 분위기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며 “뿐만 아니라 시청자분들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쫀쫀한 연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라디오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4월 2일 처음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