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안 주연 ‘운동회’, 오는 22일 개봉 “수안이가 온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영화 '운동회' 스틸컷/사진=리틀빅픽쳐스

영화 ‘운동회’ 스틸컷/사진=리틀빅픽쳐스

아역배우 김수안 주연의 영화 ‘운동회’가 오는 22일 개봉한다.

‘운동화’는 세상에서 지는 건 제일 싫은 9살 소녀 ‘승희(김수안)’와 서로에게 말 못 할 비밀을 안고 전전긍긍하며 살아가는 다섯 명의 가족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렸다.

‘운동회’의 승희는 9살 인생에 첫사랑이 시작됐지만, 현실은 과자 먹다 코 파는 짝꿍에 안타까워한다. 게다가 짝사랑하는 그 녀석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승희의 승부욕에 발동이 걸린다.

반드시 그 커플을 이기고 1등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승희와 짝꿍의 모습은 과연 그들이 운동회에서 1등을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운동회’에는 배우 김수안, 양지웅, 이정비, 최혁, 박찬영 등이 출연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