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업 프로젝트’ 레드벨벳, 남도 여행 마지막 이야기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2’ 캡처사진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남도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레드벨벳의 남도 여행기를 담은 웹예능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2’가 17일 종영한다.

이에 앞서 오늘(12일) 공개된 55회에서는 통영에서 요트 타기를 즐기는 레드벨벳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요트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갈매기에게 과자를 주며 여유를 만끽했다.

이어 오는 13~17일 공개될 56~60회에서는 한산도에서 자유 시간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과 홀로 통영을 여행하는 아이린의 이야기, 4박 5일간의 여행에 대한 멤버들의 평가와 감상,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이 담긴다.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2’ 매주 월~토요일 오전 10시 모바일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옥수수(oksusu) 및 태국 모바일 TV 어플리케이션 ‘TrueID’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TV본편 8회는 12일 오후 8시 XtvN에서 방송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