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표에 새긴 밀라노 밤하늘…프롬, 오늘(12일) 신곡 ‘밀란 블루’ 발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싱어송라이터 프롬/사진제공=제이제이홀릭 미디어

싱어송라이터 프롬/사진제공=제이제이홀릭 미디어

싱어송라이터 프롬이 12일 오후 6시 신곡 ‘밀란 블루(MILAN BLUE)’를 공개한다.

‘밀란 블루’는 프롬이 작업하고 있는 세 번째 미니음반 ‘미드나잇 캔디(Midnight Candy)’의 선공개곡으로 프롬이 작사, 작곡했다. 이탈리아 밀라노의 밤하늘을 보고 느낀 감정을 몽환적인 목소리와 시적인 가사로 표현했다.

프롬은 오는 17일 싱어송라이터 슈가볼, 리차드파커스와 함께 여는 합동 콘서트 ‘심플 스테이지’를 통해 신곡 ‘밀란 블루’ 라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오는 5월에는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그린 플러그드 페스티벌에 출연해 관객을 만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