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어뮤직 프로듀서’ 우기, 23일 첫 EP앨범 발매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우기(Woogie) / 사진제공= 하이어뮤직

우기(Woogie) / 사진제공= 하이어뮤직

박재범이 설립한 글로벌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H1GHR MUSIC)의 프로듀서 우기(WOOGIE)가 처음으로 단독 앨범을 발표한다.

하이어뮤직 공식 SNS에 게재된 티저에 따르면 우기의 첫 번째 EP앨범 ‘REWIND MY TAPE part.1’은 오는 2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우기 특유의 감각적인 비트와 사운드가 돋보이는 앨범이라는 설명이다.

우기는 그간 로꼬 ‘남아있어’, 식케이 ‘RING RING’ 등을 만들며 힙합 신에서 주목 받았다. 최근에는 신예 우원재와의 작업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우기는 앨범 발매에 앞선 오는 17일 오후 5시부터 서울 홍대 L7호텔에서 음악감상회를 개최하고 신곡들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