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측 “장리와 결별, 바쁜 스케줄 탓”(공식입장)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주진모,나쁜녀석들

배우 주진모./사진=이승현 기자lsh87@

배우 주진모가 중국 여배우 장리와 결별했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진모와 장리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결별했다”며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게 됐다”고 밝혔다.

주진모와 장리는 작품을 통해 연인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2월,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다. 하지만 연애 1년 여 만에 결별하게 됐다.

주진모는 최근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2’에 출연했다. 장리는 2007년 유명 작가 해암의 드라마 ‘금이환’으로 얼굴을 알린 후 ‘남인방’ ‘북경청년’ ‘강남사대재자’ ‘청년의생’ 등 중국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하 주진모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배우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입니다.

주진모와 장리의 결별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드립니다.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고,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주진모와 장리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