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윌리엄, 샘이 만든 초콜릿에 “똥?”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아빠 샘이 만든 초콜릿을 보고 “똥”이라고 표현했다.

1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샘은 최근 초콜릿에 푹 빠진 윌리엄을 위해 건강식 초콜릿 만들기에 나섰다.

윌리엄은 샘이 준비하는 동안 동생 벤틀리의 머리에 스티커를 붙이며 장난을 쳤다. 이후 샘이 준비된 재료를 갖고 오자 윌리엄은 시치미를 뚝 뗐다.

샘은 본격적으로 초콜릿을 만들기 시작했고 윌리엄은 “똥”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샘이 “윌리엄 똥이야?”라고 물었고 윌리엄은 “노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