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이보영·허율, 막바지 대본 열공…제작진 “그 어느 때보다 돈독”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tvN '마더'

/사진=tvN ‘마더’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tvN 수목드라마 ‘마더’(극본 정서경, 연출 김철규) 이보영과 허율의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11일 공개됐다.

사진 속 이보영과 허율은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있다. 대본을 함께 나눠 보며 서로의 대사와 호흡을 함께 맞춰보는가 하면 서로를 마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이보영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허율과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보영이 허율에게 한 없이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그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고스란히 느끼게 만든다.

‘마더’ 제작진은 “다음 주 종영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현장의 촬영 열기가 뜨겁다. 특히 이보영과 허율 두 사람이 그 어느 때보다 돈독하다”며 “이보영, 허율 모녀의 열연이 고스란히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마더’는 오는 14, 15일 오후 9시30분 15, 16회가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