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가야돼~”… 드디어 컬벤져스가 온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무한도전'

사진=MBC ‘무한도전’

다음주 MBC ‘무한도전’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컬링 국가대표 팀 킴이 출연한다.

10일 방송된 ‘무한도전’의 마지막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무한도전’을 찾은 팀 킴은 컬링장 밖에서는 소녀 감성을 드러냈다. 팀 킴은 스타들과의 전화통화는 물론이고, ‘무도’ 멤버들과 알까기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본격적으로 컬링에 나선 팀 킴과 ‘무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은정 선수는 “영미~”대신 “명수~”를 외쳤으며, ‘무도’ 멤버들은 얼음 위에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팀 킴이 출연하는 ‘무한도전’은 오는 17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