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서언X서준, 아빠 위해 설거지 도전 ‘효심 가득’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이가 설거지 대작전을 펼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16회는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서언, 서준이는 봄맞이 대청소에 나선 아빠를 위해 설거지에 도전할 예정. 장꾸들의 귀여운 효심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언, 서준이는 개수대 앞에 나란히 서서 설거지를 하고 있다. 설거지를 하기엔 작은 키 때문에 의자까지 놓고 올라서, 고사리 손으로 꼬물꼬물 설거지를 하는 쌍둥이가 귀엽고 사랑스럽다. 누가 쌍둥이 아니랄까 봐 뒷모습까지도 꼭 닮아 더욱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휘재 아빠와 쌍둥이는 봄맞이 대청소에 나섰다. 쌍둥이 역시 아빠를 도와 직접 놀이방을 정리하고 벽에 낙서를 지우는 등 청소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특히 잠시 휘재 아빠가 자리를 비운 사이 쌍둥이가 더러운 것을 닦겠다며 설거지를 시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배꼽 빠지는 웃음과 귀여운 효심이 빛날 쌍둥이의 설거지 대작전이 궁금하다.

‘슈돌’은 오는 1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