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국가대표 사부따라 태릉선수촌 입성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SBS '집사부일체'

사진=SBS ‘집사부일체’

SBS ‘집사부일체’에서 방송 최초로 태릉선수촌 숙소가 공개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사부를 따라 태릉선수촌에 입촌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등 멤버들은 국가대표 선수인 사부를 따라 태릉선수촌에 입촌했다. 난생 처음 태릉선수촌을 방문한 멤버들은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멤버들은 이제껏 한 번도 외부에 공개된 적 없는 선수촌 숙소 ‘올림픽의 집’에서 하루를 보내는 영광을 얻었다. 숙소에 짐을 풀고 사부를 따라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은 멤버들은 뭔가 허전함을 느꼈고 국가대표 선수처럼 옷에 ‘태극 마크’를 손수 그려 넣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태릉선수촌의 식당을 찾은 멤버들은 어마어마한 뷔페식 식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멤버들은 사부와 함께 운동을 하는 등 태릉선수촌에서 사부와 똑같이 ‘국가대표 라이프’를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집사부일체’는 오는 11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