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X장재인, 오늘(10일) 오후 6시 몽환적 듀엣곡 ‘Dinner’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엑소 수호, 장재인 사진=SM STATION

엑소 수호, 장재인/사진=SM STATION

엑소의 수호와 가수 장재인이 신곡 ‘디너(Dinner)’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SM STATION 시즌 2의 48번째 곡으로 선보이는 수호와 장재인의 듀엣곡 ‘Dinner’는 오늘(10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에서 동시 오픈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수호와 장재인은 지난 9일 미스틱의 음악 플랫폼 리슨(LISTEN)을 통해 새로 시작하는 연인의 설렘을 표현한 달달한 분위기의 ‘실례해도 될까요’를 발표했다. 이어 오늘 공개되는 ‘디너’는 권태기에 빠진 연인의 이야기를 먹먹한 감성으로 담은 몽환적 분위기의 곡인 만큼, 두 사람의 음악적 역량과 반전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디너’ 뮤직비디오는 동상이몽을 꿈꾸는 권태기 연인의 위태로운 분위기와 심리적 거리감을 정적인 분위기로 표현함은 물론, 어두운 공간으로 두 인물과 상황을 부각해 두 사람의 섬세한 감정에 집중하도록 구성했다. ‘실례해도 될까요’와 ‘Dinner’ 두 곡의 가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만큼, 뮤직비디오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보는 즐거움을 더할 전망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