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 눈빛만 봐도 압도적인 ‘베테랑 경찰’ 포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성우/사진제공=아티스트컴퍼니

배성우/사진제공=아티스트컴퍼니

tvN 새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에 출연하는 배성우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도교육장에서 강력계의 전설다운 카리스마 넘치는 배성우의 모습이 담겼다. 사명감 넘치는 본투비 경찰답게 교육생들을 리얼하고, 치열하게 훈련시키며 ‘오양촌’으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배성우가 연기하는 ‘오양촌’은 불같고 괴팍한 성격으로 신입들에겐 공포의 대상이지만, 동료들 사이에서는 의리 있는 경찰이다. 또한 같은 경찰인 아내 안장미 역의 배종옥에게는 한없이 약한 남편이다.

배성우는 앞선 인터뷰를 통해 “‘라이브’는 경찰들의 이야기지만,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며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 제목처럼 ‘살아있는, 라이브한’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배성우가 보여줄 ‘현실 경찰’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라이브’는 1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