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서민정 남편 안상훈, 한국 홈쇼핑에 푹 빠졌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서민정 가족/사진=JTBC '이방인'

서민정 가족/사진=JTBC ‘이방인’

서민정의 남편 안상훈이 한국 홈쇼핑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10일 방송되는 JTBC ‘이방인’에서 서민정의 친정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결혼 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겨울에 한국을 방문한 서민정 가족은 친정 식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서민정의 어머니는 꼭 닮은 미소는 물론 요리할 때 보이는 엉뚱한 모습까지 ‘모전여전’ 캐릭터로 시선을 강탈했다.

서민정의 남편 안상훈은 미국에서는 볼 수 없는 한국 홈쇼핑에 푹 빠졌다. 시차와 오랜 비행시간으로 인한 피곤함에도 안상훈은 홈쇼핑 채널에 시선을 고정한 채 열혈 시청자 모드에 돌입해 웃음을 유발했다. 과연 안상훈이 피곤함을 이겨내고 뉴욕의 ‘택배요정’에서 한국의 ‘홈쇼핑요정’으로 전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방인’은 10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