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TV’ 은혁, ‘2018년의 남자’가 될 수 있을까?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슈퍼TV_은혁 2018년의 남자

슈퍼주니어 은혁/사진=XtvN i돌아이어티 ‘슈퍼TV’

슈퍼주니어 은혁/사진=XtvN ‘슈퍼TV’

X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슈퍼TV’에서 은혁은 ‘2018년의 남자’로 등극할 수 있을까.

오늘(9일) 방송되는 ‘슈퍼TV’에서 은혁이 ‘운세TV’를 시작하며 자신의 무술년 운세를 전격 공개해 2018년의 인기를 점친다.

‘슈퍼TV’ 7회에서 은혁은 관상부터 사주, 궁합을 총망라한 ‘운세TV’를 방송할 예정이다. 그러던 중 은혁은 “올해 대박인데?”라며 2018년 대운을 점친 철학박사 조규문의 말에 입꼬리가 귀에 걸리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대인관계 넓어지고, 일거리 늘어나고, 귀인 만나고, 돈 들어오고“라며 그야말로 ‘대박 운세’에 은혁을 자동 미소 짓게 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은혁은 쓰고 있던 안경을 벗어 던지고 이마를 훤히 드러내며 관상까지 접수하려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뜻밖에도 은혁의 관상에서 “푹 쉬어야지~”라는 운세가 점쳐져 동공 지진을 유발했다. 이에 2018년 대운을 써보기도 전에 휴식기를 가져야 할지 망설이게 하는 은혁의 극과 극 운세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과연 단짠을 오가는 운세 풀이에도 불구하고 은혁이 2018년 대운을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슈주 멤버들이 함께하는 ‘슈퍼TV’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하고있다.

‘슈퍼TV’는 9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