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주우재, 녹화 도중 비혼주의 선언

[텐아시아=유청희 인턴 기자]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배우 주우재가 비혼주의를 선언한다.

주우재는 10일 방송되는 KBS조이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8회에 출연해 결혼관을 털어놓는다. 앞선 녹화에서 주우재는 비혼 의사를 밝히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MC 최화정, 김숙, 새로 합류한 곽정은과 티켝태격하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주우재는 세 MC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불의를 참지 않는 ‘싸움닭’ 여자친구 때문에 피곤하다는 남성의 사연이 다뤄진다. 시비가 일상인 여자친구와 그런 여자친구가 부담스러운 남자친구의 연애를 두고 네 사람이 설전을 벌인다.

‘연애의 참견’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분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