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다섯 번째 사부 정체는?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 주인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집사부일체'

/사진=SBS ‘집사부일체’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청춘 4인방이 평창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사부를 만난다.

11일 방송될 ‘집사부일체’에서는 다섯 번째 사부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역을 만난다. 다섯 번째 사부가 평창 동계 올림픽을 빛낸 선수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사부를 만나러 가는 동안 올림픽의 감동적인 순간들을 떠올리며 다시 한 번 감동에 젖었다. 어린시절부터 꿈을 향해 노력한 사부의 일기를 보며 과연 어느 선수일 지 추측을 해나갔다.

기대하던 사부와의 첫 만남. 멤버들은 사부의 얼굴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멤버들은 올림픽에서 감동적인 경기를 펼친 사부에게 폭풍 질문을 쏟아내며 열렬한 팬심을 감추지 못했다.

“어린 시절부터 실력이 좋았냐”는 질문에 사부는 “신동이었다”고 답했고 멤버들은 “사부님이 겸손한 캐릭터는 아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사부는 “금메달이 진짜 금이냐” “연금이 궁금하다”는 멤버들의 짓궂은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센스 있게 답하며 입담을 뽐냈다.

예능감까지 뛰어난 평창 동계 올림픽의 히어로, 다섯 번째 사부의 정체는 오는 11일 오후 6시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