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김제동부터 남창희까지…‘랜선친구’ 모인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무한도전' 보고싶다 친구야! 특집/사진제공=MBC

‘무한도전’ 보고싶다 친구야! 특집/사진제공=MBC

방송인 김제동, 지상렬, 김종민, 박나래, 남창희, 배우 김민종 등 ‘무한도전’의 ‘랜선친구’ 6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보고 싶다 친구야!’ 특집을 위해서다.

‘보고 싶다 친구야!’는 SNS 메신저에 모인 랜선친구가 준 미션에 따라 ‘무한도전’ 멤버들이 봄나들이는 떠나는 특집이다. 친구들은 투표를 통해 미션을 정한다.

최근 녹화에서 ‘무한도전’의 랜선친구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미션을 쏟아 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높인다. 당혹스러운 미션에 화가 난 유재석은 친구들에게 기습으로 영상통화를 걸었지만 이들의 어이없는 반응에 말을 잇지 못했다. 조세호는 “제대로 된 친구가 없어”라며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이달 31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무한도전’에 점점 더 많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랜선친구’들이 어떤 미션을 내렸을지 관심이 예상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