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길만 걸어”… 워너원 리더 윤지성, 생일 기념 아기 사진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워너원 윤지성 생일 축전 / 사진제공=워너원 SNS

워너원 윤지성 생일 축전 / 사진제공=워너원 SNS

그룹 워너원의 리더 윤지성이 8일 생일을 맞았다.

워너원은 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워너원의 리더 지성이의 28번째 생일입니다”라며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하 속에서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밥길, 꽃길만 걷길 바랄게요”라는 내용의 글과 축전을 올려 윤지성의 생일을 축하했다.

공개된 축전은 윤지성의 아기 시절 사진으로 제작됐다. 지금처럼 똘망똘망한 눈빛과 귀여운 볼살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윤지성은 워너원의 맏형이자 리더로 팀원들을 아우르는 리더십을 갖췄다. 가창력뿐만 아니라 남다른 예능감을 타고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윤지성이 속한 워너원은 오는 19일 두 번째 미니 음반 ‘0+1=1(I PROMISE U)’를 내놓는다. 이에 앞서 지난 5일 발표한 선 공개곡 ‘약속해요(I.P.U)’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음반 선주문량만 70만 장을 돌파하는 등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