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TV’ 슈퍼주니어, 6인 6색 개인 방송으로 ’10만 시청자’ 도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XtvN ‘슈퍼TV’

사진=XtvN ‘슈퍼TV’

XtvN 슈퍼TV’의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6인 6색의 ‘슈주 1인 방송’을 온에어하며 퇴근 전쟁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9일 방송되는 ‘슈퍼TV’7회에서는 ‘1인 방송’을 슈주만의 공식으로 비튼 ‘퇴근 전쟁’이 발발한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개인 SNS를 통해 2시간 동안 개인 방송을 진행하되 6명의 동시 접속자 수가 10만 명을 넘으면 촬영이 즉시 종료될 예정. 이에 엄청난 팔로워 수를 자랑하는 슈주 멤버들이 조기 퇴근에 모든 화력을 쏟아 부었다.

이 가운데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6인 6색의 색다른 개인 방송으로 매력을 발휘해 현장을 후끈하게 달궜다. 먼저 자타공인 ‘게임 덕후’ 희철은 안락한 PC방에서 리얼한 게임방송을 진행하는데 희철의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드러날 예정. 동해는 앉는 것조차 용납되지 않는 신개념 눕방에 혀를 내둘렀다고.

그런가 하면 공개된 스틸에서 은혁은 적나라한 운세 풀이에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다. 관상부터 사주, 궁합까지 샅샅이 분석하며 무술년 운세를 예측했다. 신동은 양손에 프라이팬을 쥐고 있어 이목을 끈다. 냉동식품을 십분 활용한 ‘냉동세끼’로 “대박! 대박! 맛있다!”를 외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진행봇 이특은 화려한 말솜씨로 청산유수 홈쇼핑 방송을 선보였다. 각양각색의 상품을 맛깔나게 소개하며 지갑을 열게 했다고. 예성은 농구 유니폼을 갖춰 입고 농구와 미션 탈출을 결합한 예측불허의 ‘농구탈출’ 방송을 선보여 궁금증을 한껏 높이고 있다.

이처럼 슈주 멤버들 모두가 시청자 사로잡기에 힘쓰는 가운데 과연 2시간 내 10만 시청자를 달성해 조기퇴근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슈퍼TV’는 오는 9일 오후 11시 30분 XtvN과 tvN에서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