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식스, 태국 진출 임박…현지 매체 ‘관심’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태국 매체 다라데일리에 보도된 그룹 블랙식스/사진=블랙홀엔터테인먼트 제공

태국 매체 다라데일리에 보도된 그룹 블랙식스/사진=블랙홀엔터테인먼트 제공

보이그룹 블랙식스가 태국에 진출한다.

블랙식스는 더킹, 예이, 용석, 종운, 지키, 태영으로 구성된 6인조 그룹. 지난달 3일 신곡 ‘쓸쓸해(Alone)’ 음원을 발매한 데 이어 7일 ‘쓸쓸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 활동에 이어 조만간 태국에서도 정식 데뷔할 계획이다. 2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태국 연예 매체 다라데일리는 최근 블랙식스의 신곡 발매 및 현지 진출 소식을 집중 보도하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블랙식스가 다라데일리를 비롯한 태국 매체에 보도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며 “현재는 한국 활동은 물론 해외 투어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