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마녀전’ 이다해, 한파 속 ‘핫팩 열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이다해 / 사진제공=제이에스픽쳐스

이다해 / 사진제공=제이에스픽쳐스

배우 이다해가 핫팩으로 SBS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 촬영 현장에서 분투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다해의 제이에스픽쳐스는 7일 ‘착한마녀전’ 첫 녹화 때 이다해가 핫팩으로 추위를 달래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착한마녀전’은 지난 1, 2월 닥쳤던 한파와 첫 촬영에 돌입했다. 이다해가 1인 2역을 연기해야했기 때문에 본인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매 장면마다 두 번씩 세팅을 바꿔가며 촬영했다는 후문이다.

이다해가 출연 중인 ‘착한마녀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에 SBS에서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