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럭키, 녹화 도중 눈물 보인 사연은?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럭키가 녹화 도중 눈물을 보였다.

오는 8일 방송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럭키가 스튜디오 녹화 도중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 중 가장 맏형이자 항상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던 럭키가 녹화 도중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평소 볼 수 없었던 럭키의 모습에 인도 친구 비크람은 “어떤 감정인지 알아”라며 위로해주었고, 이어 함께 여행한 다른 나라 친구들도 모두 달려와 안아주는 모습을 보여 럭키가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녹화 계속 할 수 있겠어요?”라는 MC 딘딘의 질문에 럭키는 “원래 눈물이 많아요”라며 재치 있는 답변을 해 가라앉은 분위기를 바로 업 시켰다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