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리얼리티, ‘셀피북’으로 만난다… 19일 출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레드벨벳 셀피북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셀피북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국내 여행기를 사진으로 다시 만날 수 있는 ‘레드벨벳 셀피북 (SELFIE BOOK : RED VELVET)’이 오는 19일 출시된다.

‘레드벨벳 셀피북’은 남해, 여수, 통영에서 펼쳐진 레드벨벳의 유쾌한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2’를 촬영하며 멤버들이 직접 찍은 사진들로 구성된 미니 사진집이다.

특히 이번 셀피북은 방송에서 일부만 공개된 레드벨벳의 셀카가 모두 수록됐다. 이 외에 멤버들이 서로를 촬영한 사진, 여행을 떠올리며 작성한 친필 코멘트, 데뷔 후 다섯 멤버가 함께 떠난 첫 국내 여행에 대한 감상 등도 실렸다. 출시에 앞선 오늘(7일)부터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레드벨벳 단독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2’는 매주 월~토요일 오전 10시 모바일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옥수수(oksusu), 태국 모바일 TV 어플리케이션 TrueID에서 동시 공개된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XtvN을 통해 TV로도 만날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