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28일 새 미니앨범 ‘원’으로 컴백 “국내 활동 본격 시동”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사무엘 /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사무엘 /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솔로 뮤지션 사무엘(Samuel)이 새 앨범으로 4개월만에 컴백한다.

7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사무엘이 오는 28일 새 미니앨범 ‘원(ONE)’을 발매한다. 현재 수록곡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모두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SIXTEEN’으로 가요계 정식 데뷔한 사무엘은 11월 정규 1집 ‘EYE CANDY’를 발매했다.

올해 초에는 일본 대형 기획사 포니캐년(Pony Canyon)과 손잡고 일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달 공개된 사무엘의 일본 데뷔 앨범은 하루 만에 완판됐고, 도쿄 시부야와 오사카의 전광판에 홍보 영상이 송출됐다. 일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사무엘은 새 앨범 ‘원(ONE)’으로 올해 국내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사무엘은 현재 컴백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