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미투 운동지지 위드유 “장기적인 플랜 원합니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김옥빈,작은신의아이들

배우 김옥빈./사진=이승현 기자lsh87@

배우 김옥빈이 미투 운동(Me Too. 나도 당했다)을 지지한다는 뜻의 위드 유(with you) 운동 지지에 나섰다.

김옥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투 운동 그림과 함께 “with you, 지지합니다. 미투 운동이 단발성 이슈와 처벌로 끝나는 게 아닌, 예방과 교육으로 이어지는 장기적인 플랜을 원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조민지, 조재현, 오달수, 김기덕 감독, 조근현 감독 등 다수의 배우와 감독들의 성추행 논란이 불거졌다. 뿐만 아니라 문화, 종교, 정치계까지 미투 운동이 퍼지면서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다.

김옥빈은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신(神)기 있는 경찰 김단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