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만 재워줘’ 이상민X마르따, 정색부터 오열까지 ‘이상기류 포착’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하룻밤만 재워줘'

사진=KBS2 ‘하룻밤만 재워줘’

KBS2 ‘하룻밤만 재워줘’ 이상민과 마르따의 이상기류가 포착됐다.

오늘(6일) 방송되는 ‘하룻밤만 재워줘’2회에서는 항상 따뜻한 미소만을 보여왔던 이상민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고 놀란 표정의 마르따가 결국 눈물을 펑펑 흘리고 있는 스틸컷이 공개됐다.

이 날 마르따와 가족들은 그토록 바래왔던 빅뱅콘서트장을 가는가하면 빅뱅과의 기적같은 만남이 이루어지는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날이었다. 하지만 이와는 정반대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소 심각하고 진지한 이상민과 이에 당황해 굳어져버린 마르따의 표정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더군다나 또 다른 사진 속 마르따는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쥐며 폭풍 눈물을 흘리고 있어 항상 오누이처럼 사이가 좋았던 두 사람 사이에 과연 어떤 일이 있는 것은 아닐지 안타깝게 만들고 있는것.

과연 무슨 일이 있어도 항상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았던 이상민이 이렇게 까지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국적을 떠나 또 하나의 가족이 된 이들 사이에 무슨 오해가 생긴 것은 아닐지 궁금증을 풀어줄 2회 방송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룻밤만 재워줘’는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