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4월 컴백 일정·새 앨범 형태 조율 중”(공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 사진=이승현 기자sh87@

그룹 트와이스 / 사진=이승현 기자sh87@

그룹 트와이스가 컴백 일정과 새 앨범의 형태를 조율 중이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텐아시아에 “트와이스의 4월 9일 컴백은 확정이 아니며 컴백 날짜와 앨범의 형태가 확정되면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와이스가 4월에 컴백한다면, 이 앨범은 지난해 12월 11일에 발표한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Merry&Happy(메리 앤 해피)’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보인 셈이다.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어 ‘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를 개최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