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트와이스 인기 잇는다…스트레이 키즈, 25일 데뷔 쇼케이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JYP 신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오는 25일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

스트레이 키즈는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갓세븐 이후 4년 만에 내놓는 보이그룹으로 방찬, 김우진, 이민호, 서창빈, 황현진, 한지성, 필릭스, 김승민, 양정인 9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믹스테이프를 통해 먼저 얼굴을 알렸다.

데뷔 쇼케이스는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스트레이 키즈 언베일 – 오피1 : 아이 엠 낫(Stray Kids UNVEIL – Op.1 : I am NOT)’이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지난 5일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는 “우리는 완벽함을 기대하는 시스템에 세뇌 당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라는 문구가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JYP는 “이번 트레일러는 스트레이 키즈가 대중에게 전하고픈 메시지와 지향점을 담아낸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