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공작소’, 재미로 똘똘 뭉쳤다…’본격 월요병 타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짤방공작소' 방송 화면 캡처

‘짤방공작소’ 방송 화면 캡처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가 재미를 선사하며 월요병을 타파했다.

지난 4일 방송에선 양세형과 이원일 셰프가 ‘먹스타그램’ 코너로 차진 먹방을 선보여 침샘을 자극했다. SNS에서 핫한 국민 간식 떡볶이 맛집 세 곳 중 두 곳의 떡볶이를 스튜디오에서 먹게 된 두 사람은 연신 감탄하며 주체할 수 없는 먹방을 선보여 몰입을 높였다.

특히 무침 만두를 건 양세형과 이원일 셰프의 즉석떡볶이 맛 표현 배틀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무침 만두를 차지하기 위한 이들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폭풍 맛 표현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으며 승자 양세형의 깨방정이 깨알 재미를 안겼다.

또한 이날 상상을 뛰어 넘는 뜻밖의 시리즈 짤방 모음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과거와 최근의 로봇 짤방 비교를 통해서는 발전된 현대의 기술력을 실감케 했으며 시청자들이 제보한 짤방들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더불어 개그우먼 강유미가 ‘짤방 스타’에 등극했다. 그의 주무기인 ‘한본어’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 영상들이 소개돼 관심을 이끌었다.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는 다채로운 코너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콘텐츠들로 재미를 선사했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