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OCN ‘미스트리스’로 복귀…색다른 모습 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구재이 / 사진제공=마이컴퍼니

배우 구재이 / 사진제공=마이컴퍼니

배우 구재이가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에 출연한다.

‘미스트리스’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과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구재이는 변호사 사무실의 사무장이자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도화영 역을 맡았다. 옛 연인의 아내가 의뢰인으로 찾아와 남편이 바람을 피고 있다는 증거를 찾아 달라고 부탁하자 진실 게임을 시작하는 인물이다.

구재이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가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연기할 예정이다.

구재이는 앞서 KBS ‘추한사랑’, JTBC ‘라스트’,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에서 도회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미스트리스’는 ‘작은 신의 아이들’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