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첫 연기자 오디션 개최…정해인·정혜성 다음은 누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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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배우 오디션 ‘2018 FNC PICK UP STAGE : ACTORS(이하 FNC 픽업 스테이지 : 액터스)’를 개최한다.

FNC는 “‘FNC 픽업 스테이지 : 액터스’를 통해 정해인과 정혜성의 뒤를 이을 새 얼굴을 찾는다”고 5일 밝혔다.

‘FNC 픽업 스테이지 : 액터스’는 FNC에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신인 배우 육성 프로그램이다. 1차 서류전형, 2차 실물 오디션, 3차 임원 오디션, 그리고 최종 오디션 순으로 진행되며 2차 합격자와 3차 합격자는 각각 연기 사전 훈련과 프로필 촬영을 받을 수 있다.

최종 오디션 합격자 전원에게는 전속 혹은 연습생 계약 기회가 부여되며, 최종 선발과 동시에 FNC에서 배우 훈련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최고점 합격자에 한하여 자사 아티스트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1991년 이후 2006년 이전 출생자 중 배우를 지망하는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FNC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www.fnc-auditi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NC에는 배우 정진영, 정우, 이동건, 조재윤, 박광현, 윤진서, 정해인, 정혜성, 성혁, 박두식, 곽동연, 정유진,김연서 등이 소속돼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