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그덕 히어로즈’ 세븐틴 호시, 남다른 예능감 갖춘 ‘예능 샛별’ 탄생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삐그덕 히어로즈'

사진=MBC ‘삐그덕 히어로즈’

오늘(5일) 방송되는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삐그덕 히어로즈’에서는 대세아이돌 세븐틴 호시의 영웅 도전기가 연이어 공개된다.

‘삐그덕 히어로즈’는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기치를 내건 가상비밀조직에서 영웅의 전형적인 신체조건과는 동떨어져 보이는 사람들을 강제 소집해 그들만의 강점을 발견하고 영웅으로 육성하는 과정을 담은 관찰 예능프로그램.

데뷔 이래 첫 단독 예능 출연인 세븐틴 호시는 훈련 내내 긴장이 역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극복하고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예능 샛별’로 거듭났다.

특히 호시는 훈련 둘째 날 꼭두새벽에 펼쳐진 아침 미션에서 스파이더맨을 뛰어넘는 엄청난 능력을 뽐내 형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이어 호시는 훈련 내내 지친 형들을 위해 자신의 특기인 춤과 애교들을 연이어 선물하며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캡틴 홍’ 홍진경과 1:1 고음 대결에서 엄청난 고음을 뽐내며 대세 아이돌임을 다시 한 번 입증,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삐그덕 히어로즈’는 5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