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신학기 맞이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 개최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CJ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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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가 3월, 아이돌 그룹 크나큰(KNK)과 함께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CGV는 오는 6일부터 4월 5일까지 한 달간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브랜드 할인 혜택을 모아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CGV를 비롯해 핫트랙스, 교보문고, 스무디킹,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롯데월드, N서울타워, 부산타워 총 9개 브랜드에서 10%~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만 13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브랜드 매장에서 학생증 또는 청소년증을 제시하면 된다.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 홍보 모델로는 지난해 3월 데뷔한 그룹 크나큰이 함께한다. 크나큰은 추후 CGV와 함께 다양한 청소년 이벤트 및 프로모션에도 동참한다.

CGV에서는 동반 1인까지 일반 2D 영화 6천원 관람 및 매점 콤보 3천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CGV 영화 전문 굿즈 스토어 ‘씨네샵(CINE SHOP)’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중에는 가상현실과 체감형 스포츠를 모두 즐길 수 있는 CGV용산아이파크몰 ‘V BUSTERS’, CGV영등포 신개념 만화카페 ‘롤롤(lolol)’, CGV청주서문 및 소풍에서 만날 수 있는 ‘파코니 스포츠’에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보문고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도서 구매 시 10%, 온라인에서 주문 시 1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핫트랙스는 전품목 10% 할인, 계절밥상은 20~30%에 가까운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스무디킹은 스트로베리익스트림, 엔젤푸드 2개 메뉴에 한해 1+1, 제일제면소는 차돌박이우동 메뉴에 한해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에서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롯데월드에서는 어드벤처 자유이용권 45% 할인 혜택과 VR 무료 이용권을 함께 제공한다. 또 6개월간 롯데월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하프 그린권’을 구입하는 경우 25% 우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부산타워에서는 전망대 티켓 2천원 할인, 빕스버거 세트 메뉴 20% 할인이 적용된다. 마지막으로 N서울타워는 3월 6일부터 31일까지 전망대 티켓 구입 시 소인 요금 적용 혜택, 엔버거 및 엔테라스 레스토랑 메뉴 20% 할인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CGV 마케팅기획팀 이승원 팀장은 “올해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에서는 청소년들이 좋아할만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중심으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새 학기를 맞아 친구들과 함께 CGV에서 영화도 보고 다양한 브랜드 할인 혜택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