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속옷 두 벌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런닝맨' 스틸

‘런닝맨’ 스틸

유재석과 이광수가 SBS ‘런닝맨’에 대처하는 꿀팁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는 여행지 선택은 물론 게스트 섭외까지 랜덤으로 진행해 즉흥 여행을 떠나는 ‘랜덤 투어’ 레이스가 펼쳐졌다.

꼴찌에게는 엄청난 벌칙이 주어지는데 ‘물 폭탄 벌칙’이라 예측한 유재석은 “‘런닝맨’ 때문에 늘 속옷 2벌 가지고 다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단골 꼴찌’ 이광수 역시 “난 옷 안에 늘 수영복을 입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번 레이스의 벌칙은 물 폭탄이 아닌 더 충격적인 벌칙이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모아진다.

‘랜덤 투어’의 정체가 담긴 ‘런닝맨’은 오늘(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