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아이콘, 3주 연속 1위 도전…레드벨벳·모모랜드와 대결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인기가요' 출연 가수들 / 사진제공=SBS

‘인기가요’ 출연 가수들 / 사진제공=SBS

그룹 아이콘이 SBS ‘인기가요’에서 3주 연속 1위에 도전한다.

오늘(4일) ‘인기가요’에서는 ‘사랑을 했다’로 2주째 연속 1위를 차지한 아이콘이 또 다시 1위 후보에 올라 관심이 집중된다. 1위 후보에는 아이콘 외에도 레드벨벳과 모모랜드가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천사의 도시’, ‘True Love’를 들고 나온 김성규의 컴백도 눈길을 끈다. 3년만에 솔로로 돌아온 김성규는 인피니트에서와는 또 다른 솔로 아티스트로서 그만의 애틋한 감성을 선보인다.

상큼한 매력으로 인기 상승세인 우주소녀도 신곡 ‘꿈꾸는 마음으로’ 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꿈꾸는 마음으로’는 절도있는 칼군무와 귀를 사로잡는 스트링, 강렬한 신스 사운드, 리드미컬하고 파워풀한 드럼비트가 특징이다.

SF9은 ‘맘마미아(MAMMA MIA)’와 ‘Never Say Goodbye’로 돌아왔다. SF9는 ‘맘마미아’를 통해 리듬감있는 드럼에 복고풍 사운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레트로 댄스곡을 보여줄 예정이다.

‘인기가요’는 이날 12시 10분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